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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청량사 > 주지스님 소개
청량사는 깊은 산속에 위치한 지리적 난관에도 불구하고 경북 봉화지역 어린이, 청소년, 농민 포교에 힘써 지역의 대표적 포교중심 도량이 되었다.
가까운 곳에 사찰이 없어 절에 갈 수 없는 농촌의 불자들을 위하여 재산면 마을회관을 빌어 시작한 출장법회, 스님께서 산에서 내려와 법회를 보는 모습에 주민들의 호응은 대단했다.
길이 멀어 법회에 참석치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경운기를 직접 몰고 집집마다 방문하시는 스님.
절에 와서 법회를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이런 지현스님의 농촌포교에 대한 열정이 결실을 맺어 영주와 안동까지도 법회가 활성화 되었고, 많은 신도들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지현 스님께서 공동대표를 맡고 계시는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올바른 시민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그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정부의 부정부패와 기업들의 무책임성을 감시하고 견제하여 시민 스스로의 사회적 참여를 통한 민주주의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비정부, 비영리 조직으로 다음과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보정책 정보시대의 시민권 보호를 위한 정보사회의 의제를 설정하여 제반 환경과 제도를 정비하고, 개인 정보보호, 공공 정보의 공개확대 등을 통해 개인과 사회가 정보를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예산감시 국민이 낸 세금이 납세자를 위하여 쓰여지고 있는지를 감시하고 통제하여 납세자 주권을 확보한다.
시민교육 납세자, 유권자, 소비자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자각한 성찰적 시민을 양성하고자 인터넷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을 한다.
공익소송
제도적 보호가 미약한 시민권리를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공익소송 기획 및 법률상담, 법률교육 활동을 수행한다.
좋은기업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여, 책임질 줄 아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간다.
좋은 벗 풍경소리는...
부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서 부처님을 찬탄하는 목소리를 아름다운 음악으로 승화시켜 어린 벗들이 항상 부처님을 노래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보급하는 일을 함으로써 어린이 불교음악의 새로운 문화를 창달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모임입니다.

좋은 벗 풍경소리는 찬불가 제작 및 보급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포교를 목적으로 1995년 '기획 숲'이라는 이름으로 출발, 1996년 '좋은 벗 풍경소리' 로 개명하고 현재까지 12집의 찬불동요 창작곡집과 부처님 오신날 연등축제 주제곡 등을 발표하였습니다.

지현스님께서는 2001년 이 곳 '좋은 벗 풍경소리' 의 총재스님으로 취임하시어 부처님을 사랑하는이들에게 맑고 영롱한 아이들의 음성으로 법음을 전하는 일을 함께 하고 계십니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자비와 중생구제의 원력을 세워 1995년 2월 25일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입니다.
경제적ㆍ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해 불교계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개발 활용하고, 우리 모두가 “자비” “나눔”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정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단의 상임이사직을 맡고 계시는 지현 스님께서는 불교가 복지사회 구현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