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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주지스님 > 주지스님 인사말
가을 바람과 함께 들에서, 산에서 오색 잔치를 벌이고 있는 요즘,
청량사 홈페이지도 개편을 준비하여 여러분 앞에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립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문명의 이기로 등장하는 많은 것들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또 다른 것들을 익혀야 하는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따르기는 하나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현실이지요.
이러한 현시대에 발맞추어 청량사의 모든 것을 홈페이지에서도 실감나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세계에서 청량사 도량을 거닐더라도 현장감 있는 도량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처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면 매우 유익한
홈페이지로 거듭나리라 믿습니다.

청량사가 마련한 작은 공간이지만 여러분의 일상에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가슴 따뜻한 고마운 도반이 되었으면 합니다.
청량사 홈페이지가 더욱 따스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참 좋은 인연입니다.

불기 2553년 11월 1일
심우실에서 지현 合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