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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 관광자원 조성사업 총도감에는 지현 스님
이    름 : 법보신문 조회수 :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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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신임 총무부장에 종훈 스님
자승 스님, 6일 한국불교역사문화관서 임명장 수여
역사문화 관광자원 조성사업 총도감에는 지현 스님
2013.09.06 10:23 입력김규보 기자 kkb0202@beopbo.com 발행호수 : 1211 호 / 발행일 : 2013-09-11

 

▲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9월6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신임 총무부장 종훈 스님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조계종 총무원 신임 총무부장에 종훈 스님이 임명됐다.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9월6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신임 총무부장 종훈 스님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자승 스님은 “이번이 33대 집행부의 마지막 총무부장 임명”이라며 “많이 남진 않았지만 총무부장을 중심으로 부실장 스님들과 협력을 통해 업무를 잘 이끌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종훈 스님은 “33대 집행부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종훈 스님은 능가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71년 사미계를 받았다. 동국대를 졸업하고 해인사 선원 등에서 정진했으며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자성과쇄신결사추진본부 결사총괄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과천 보광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다.

 

 

▲ 전 총무부장 지현 스님은 견지동 역사문화 관광자원 조성사업 총도감에 임명됐다.

 


한편 이날 자승 스님은 전 총무부장 지현 스님에게 견지동 역사문화 관광자원 조성사업 총도감 임명장을 수여했다.


자승 스님은 “그동안 지현 스님은 10․27법난피해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어려운 문제들을 잘 풀어왔다”며 “종단이 꼭 이뤄내야 할 사업인 역사문화 관광자원 조성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김규보 기자 kkb0202@beopbo.com

| 글쓴 날짜 | 2013-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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