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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백 마흔번째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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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

              백 마흔번째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세배를 받았습니다.

스님께 세배 한다고 예쁘고 멋지게 꾸미고 온 어린이 청소년 불자들입니다.

 

빵학년 아이들만 모인 유아법회부터 

초등 저학년과 초등 고학년 법회로 나뉘어서 어린이법회를 진행 합니다.

또 중등법회와 고등법회로 나뉘어서 학생회법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법회를 하기 위해 절에 모이는 아이들을 보면 참 기특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조계사에 모인 까닭을 생각하며

진심이 담긴 사랑을 듬뿍 주리라 다짐하게 됩니다.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인성과 불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견지동에서 지현..

| 글쓴 날짜 | 2023-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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