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 량 사 ▒▒
홈으로가기 메일보내기 사이트 맵
홈 > 청량사 > 주지스님 컬럼
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백스물 한번째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143
홈페이지 : --
첨부파일 : 없음


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

 

                  ....백 스물 한번째....

 

 

우리 청량사의 보물은

유리보전의 약사부처님만이 아닙니다.^^ 

이 기둥이 보이시는지요?

 빼곡히 암호 같은 표시와 메모가 적힌

이 기둥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우리 청량사 어린이법회에

나오고 있는 아이들의 키재기 기둥입니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소중한 기둥이기에

도배를 다시하고 칠을 다시 해도 이 흔적만은 그대로 남겨 두고 일을 합니다.

1미터도 안되던 빵학년

효원이와 승현이가 훌쩍 자랐고

땅꼬마라는 별명을 가졌던 아이는 자기를 놀리던 친구의 키를 따라 잡기도 했답니다.

 

자! 그럼 청량사의

비공개였던 청량사의 또다른 보물을 감상해 보시죠~

 

                          심우실에서 지현

 

 

 

| 글쓴 날짜 | 2021-08-27 |
이      름 :
비밀 번호 :
[ 0 / 150자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150자 이내로 써주세요.
 
이전 글   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백스물 두번째
다음 글   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백스무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