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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열셋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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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열셋

사랑......
사랑이란

자연이 만들고, 사용법을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사랑에 대한 사용법을 터득코자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나봅니다.

사랑 사용법....
수 많은 설명서들이 난무하지만  정확한 설명서는 없다고 합니다.
 
정확한 사랑 사용법 설명서를 만드는 사람에겐 아마도
세계 노벨평화상이 주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랑사용법은 실천을 통해서만  알아 낼 수 있는것이겠죠.
사랑을 받기만 했을 때는 깨닫지 못하고 사랑을
한없이 줄 줄 알는 이의 손을 펼쳐보면 손 안에 사용법이 존재할지 모릅니다.
 
우리 자꾸자꾸 사랑을 실천해 봅시다.
남의 손 억지로 펴 보려 하지 말고
자신의 손안에 있는 설명서를 누군가에게 전달할 수 있게... 

청량사 심우실에서....
| 글쓴 날짜 | 2015-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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