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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셋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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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셋

며칠전 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이 지났습니다. 
어김없이 매서워진 날씨를 느끼며 조상들의 지혜에 새삼 
감탄을 하게 됩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스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갈수록 각박하고 험악해진 뉴스를 접하게 됩니다.
스스로의 만족을 찾지 못하고 남들과 비교하는 
삶속에서는 절대 행복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 오늘 '만족'이란 단어를 떠올리며 우리 삶속에서의 
기쁨과 행복을 하나씩 만들어 가보면 어떨까요?

서로의 안부를 묻고, 따스한 정담 나누시면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날씨는 비록 춥지만 마음만은 따스한 날들 만들어 갑시다.

심우실에서 지현...^^
| 글쓴 날짜 | 2015-05-18 |
이      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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