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사의 가을밤 장사익과 함께 별빛 나들이를 떠나봅니다
잔잔히 불어오는 청량한 바람결에 고요한 도량에는 풍경소리 은은합니다.

가을 하늘에 펼쳐진 별빛의 영롱함과 소박하고 구수한 장사익의 노랫가락에
여러분의 마음도 실어봅니다

탑 아래 펼쳐진 무대 위는 여러분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인연과 함께 청량사의 밤하늘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장사익과 함께 할 별빛 나들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불기 2551(2007)년 10월 6일
청량사 주지 석 지 현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