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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1일은 농업인의 날, 빼빼로 대신 가래떡을”
이    름 : 불교신문 조회수 :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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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11일은 농업인의 날, 빼빼로 대신 가래떡을”

             조계사, 쌀 소비 촉진위한 ‘우리 떡하니 사랑합시다’ 개최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스님)는 오늘(11월11일) 낮12시 서울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 농업인의 날(가래떡 데이)을 맞아 ‘우리 떡하니 사랑합시다’ 행사를 개최했다.

‘우리 떡하니 사랑합시다’ 행사는 농업인의 날을 맞아 불자들과 일반 시민들에게 우리 쌀을 홍보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땀 흘리며 쌀을 수확하는 우리 농업인들의 노고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의미도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계사 행정국장 등목스님을 비롯해 정세균 국회의원,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복동 종로구의회 의장 등이 동참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의 길을 찾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 힘을 더했다.

조계사는 이날 인사동을 찾은 내국인과 외국인들에게 정성스레 준비한 가래떡과 인절미 등을 나눠주며 우리 쌀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체험행사로 마련된 떡메치기 코너와 함께 국악 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흥을 더했다.

행정국장 등묵스님은 “11월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민들의 고마움을 생각하면서 우리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회의원과 김영종 종로구청장도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해 준 조계사에 고마움을 표하며,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당부했다.

| 글쓴 날짜 | 2015-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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