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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사 음성공양 위한 밴드 2개 창단30대 7인조 '둥근소리', 초등생 3인조 '꼬마풍경'
이    름 : 불교포커스 조회수 : 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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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사 음성공양 위한 밴드 2개 창단30대 7인조 '둥근소리', 초등생 3인조 '꼬마풍경'
승인 2013.11.26  10:21:48
박봉영 기자  |  budgate@hanmail.net
  
▲ 청량사 둥근소리 밴드.
  
▲ 청량사 꼬마풍경 밴드 공연 모습.

운치 있는 산사음악회로 유명한 경북 봉화 청량사가 이번에는 불자들로 구성된 밴드를 창단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청량사는 성인 7인조 청량사 둥근소리 밴드와 어린이 4인조 청량사 꼬마풍경 밴드를 24일 창단했다고 밝혔다.

두 밴드는 지난 7월 구성됐으며 그동안 안동에 마련한 전용 연습실에서 연습해오다가 24일 안동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첫 데뷔무대를 갖고 창단식을 열었다.

30대 남녀로 구성 둥근소리 밴드는 7인조로 드럼(김경태), 기타(서보태∙김명교), 베이스 기타(성일국), 건반(윤은정·유지영), 싱어(권해숙)으로 구성된 탄탄한 실력파들의 모임이며, 청량사 꼬마풍경밴드는 드럼(서민경), 기타(김혜빈∙ 안지은), 건반(권다빈)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4·5·6학년 귀여운 학생들의 모임이라고 청량사는 설명했다.

불자들로 구성된 이들 밴드는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나가 청량사 뿐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콘서트를 열어 지역문화 발전에도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 글쓴 날짜 | 2013-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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