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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백 마흔한번째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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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

             백 마흔한번째

 

봄님 오시는길...

 

맞이할 준비 되셨는지요?

부처도 봄도 다 우리 마음 속에 함께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연습해 보시길 바랍니다.

 

남을 위해 기도하고 자신을 바로 볼 줄 알면

우리 마음은 항상 봄으로 가득할 것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싱그러운 봄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봄이 오시는날  견지동에서 지현

 

| 글쓴 날짜 | 2023-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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