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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백서른세번째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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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

                 백서른 세번째 ..

 

향기의 계절입니다.

그리고 신록의 계절입니다.

 

자연의 이치를 알아차리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수 많은 선물을 풍성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산책길에 만나게 되는 싱그러운 나뭇잎.

지저귀는 새소리. 향기로운 꽃향기를

느낄 수만 있다면 우리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날에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수많은 선물을 놓치지 않는

지혜로운 불자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자연의 움직임을 잘 살피며 자연의 삶을 닮아가고자

노력하는 불자들이 되시기 바람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숲을 보며 인생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한 삶을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정진합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우리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하나 하나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놓치지 마시고

함께 공부하는 지혜로운 불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견지동에서 지현..

| 글쓴 날짜 | 2022-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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