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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 - 아흔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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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아흔번째......

 

 

마스크 구입을 위해 몰려 드는 사람들...

마스크를 구하려다 오히려 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보며 도대체 사람들이 모이면 안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많은 이들이 몰릴 수 밖에 없는 현실로 만들어 가는

상황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감염이 무서워 마스크를 구입하려다 

오히려 감염이 되어 돌아 온다면 이 얼마나 억울한 현실입니까. 

 

너무나 위험해 보이는 이 광경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답답해 옵니다.

가능한 사람들이 몰리는 현상을 막아야 하지  않은가!

법회와 예배등 모든 집회를 취소한 이유가 무색해집니다.

 

하루 빨리 이와 같은 상황이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부처님!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에게

부디 큰 힘을 주옵시고 하루빨리 정상적인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옵소서."

매일 같이 하는 마음 속 기도입니다.

 

 

힘내십시오. 여러분~

                   심우실에서  지현 .

| 글쓴 날짜 | 2020-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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