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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 - 여든하나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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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여든하나..

  

 

청량사에서 바라본  가을 하늘은  유독 청명합니다.

 

바람 소리만 들어도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어느덧 도토리가 또르르~~또르르~~ 하나 둘  모입니다.

 

다람쥐, 청솔모 자기 볼이 터지는 줄 모르고 

한입 담아 줄행랑을 칩니다.

 

단풍나무도 금새 예쁜 옷으로 갈아 입겠지요?

 

가을입니다.

바람속에도 향기가 납니다.

 

자연의 아름다운 향기가~~~

 

       심우실에서 지현..

| 글쓴 날짜 | 2020-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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