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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 -일흔 일곱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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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일흔 일곱.....

 

우리 조계사 동자승들의 뒷태 좀 보시지요.^^ 

정말 의젓해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조계사 동자승들이 요즘 저보다 훨씬 더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계사를 찾아 온 프랑스 손님들 맞이하러

조계사 템플스테이 체험관 '담소'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를 촬영하기 위해 찾아온 방송사 취재 열기도 대단합니다.

 

조계사는 요즘 템플스테이 손님 맞이에 여념이 없습니다.

정말 다양한 나라에서 찾아와 주십니다.

특히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아주 인기가 높습니다.

한국전통문화를 알리는데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조계사가 앞장 서 나가야겠습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차를 준비해 놓고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을 따스하게 맞이하겠습니다.

 

동자승들이 

"봉쥬르~" 하며 손을 흔듭니다.

웃음꽃 만발하는 담소에서 우리는 이렇게 하나가 되었습니다.

 

       조계사에서 지현.....^

 



 

| 글쓴 날짜 | 2019-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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