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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 - 예순여섯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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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 

                         -예순여섯 -

 

12월입니다 

어느덧 2017년의 마지막 달 12월이 왔습니다 

올 1월  우리는 약속을 했지요 

올 한 해도 후회없이 살자고 약속했지요.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기로 약속했었고.

알차게 계획하는 보람있는 한 해 만들어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

 

시간이 참 더디 간다는 생각도 했었고,

벌써 라는 말이 쉽게 나올만큼 시간을 따라잡기 힘들때도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행복한 한 해였을 수 있습니다. 

새옹지마 라는 말이있습니다.

좋은일이있는 자에겐 나쁜 일이 올 수 있음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고 

나쁜일이 있는 자에겐 좋은일이 곧 올 것임을 일러 주는 말이지요.

인생의 진리이자 이치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살아야 겠습니다.

 

남은 한달 여러분은 

무엇을 하며 보내시겠습니까?

지난 날을 후회하며 보내시겠습니다?

아니면 앞으로를 계획하며 보내시겠습니다?

남은 한 달이 여러분에 있어서 최고로 값진 달이 되시기 바람니다.

 

날씨가 쌀쌀 합니다 

건강들 잘 챙기시고 여러분의 행복을 늘 기원합니다.

 

견지동에서 지현두손모음...^

 

 

 



 

 

| 글쓴 날짜 | 2017-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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