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 량 사 ▒▒
홈으로가기 메일보내기 사이트 맵
홈 > 청량사 > 주지스님 컬럼
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쉰 일곱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288
홈페이지 : --
첨부파일 : 없음


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쉰일곱-

 

봄날입니다. 

다시 새로운 달이 시작 되었습니다.

문득 3월의 설렘을 추억하며

알 수 없는 미소로 아침을 엽니다.

 

3월....

그냥 설레는 달입니다.

싱그러움 한가득 가슴 깊이 담아 내고

맑은 얼굴로 미소를 머금으며

도량 가득 찾아온 봄향기 바구니에

 한가득 담아 여러분께 전달하고 싶은 날입니다.

 

역사적인 날 3.1절을 기점으로

또다른 시작에 대한 설렘으로도 가득한 날이겠지요.

새내기들의 설렘도

새싹들의 설렘도

한가지일테지요.^^

 

얼마나 예쁠까요?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

긴장하는 마음도, 

걱정하는 마음도, 

그리고 마냥 설레는 마음도.....

여러분의 첫마음 소중히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내일을 위한 준비~!!!

차곡차곡 쌓아가는 3월...

멋진 봄날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심우실에서 지현 합장

 


 

 

 

| 글쓴 날짜 | 2017-03-02 |
이      름 :
비밀 번호 :
[ 0 / 150자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150자 이내로 써주세요.
 
이전 글   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쉰 여덟
다음 글   정초7일기도·정월조상천도재 법문(20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