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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쉰 다섯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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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쉰흔다섯

 

새해 맞이 잘 하고 계시지요?

풍요로운 한 해가 되려는 징조인지 온  산천엔 함박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이동하기에 불편하실텐데 

운전하시는 분들은 찻길 상황을 잘 살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 길이 미끄러울테니 걸어다니실때 절대 방심하지 마시고 미끄럼 주의하셔야 합니다.

미끄러져서  엉덩방아를 찧는 사고가 자동차 추돌사고의 

후유증보다 심하다고 하니 특히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오늘 새벽부터는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년 맞이 함박눈은 풍년의 상징이라고 하니 좋은 일이지요.

올 한 해는 여러분의 마음 속에 풍년이 들어서

늘 

평안한 생활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복도 더 많이 지으셔서 행복해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엇보다 '나를 찾아서' 더욱 지혜로운 삶을 영위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날 보내십시오.

 

심우실에서 지현...^

 


 


 

 

| 글쓴 날짜 | 2017-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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