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 량 사 ▒▒
홈으로가기 메일보내기 사이트 맵
홈 > 청량사 > 주지스님 컬럼
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마흔둘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1029
홈페이지 : --
첨부파일 : 없음


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 -마흔둘-

새해가  되면 우리는 지난해를 반성하면서
또 다른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살아가는 그 자체만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려는 분명한 의지가
있다는 증거이니 희망찬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담을 들어 보면 늘 가슴에
희망의 불덩이를 안고 사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희망을 품고 사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운명은 정해진 게 아니라 노력의 결과물이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도 올해는 주어진 일을 그저 그렇게 하기보다는
열정이 넘치게 최선을 다해보는 건 어떨까요?

희망을 가슴에 안고 꿈을 가꾸어 나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건강도 잘 챙기는 스스로 행복을 찾아가는
지혜로운 여려분이 되시기를 바라며
2016년 한해가 여러분의 최고의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견지동에서 지현....^ 

| 글쓴 날짜 | 2016-03-03 |
이      름 :
비밀 번호 :
[ 0 / 150자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150자 이내로 써주세요.
 
이전 글   신중기도회향 법문(2016.3.11)
다음 글   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마흔하나